다음 포스트의 주제는 톱밴드입니다. 김종진을 타도하라 봄여름가을겨울을 타도하라
이런 진지한 느낌의 블로그에 글을 쓰면 나도 모르게 센티해지는 느낌이 든다...
음..
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1.
인터넷 뉴스를 보니깐 인터넷 사용자 중 오페라 사용자의 평균 IQ가 제일 높고 그 다음은 크롬 그 다음은 파이어폭스 그 다음은 마소 인터넷 익스프로러(한국어로 어떻게 쓰는 거지)라고 한다.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사실이다. 흐헤헤
2.
내가 여태 썼던 독서 리뷰들을 어디다 기록하지 걱정하다가 컴퓨터에다 옮기기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왠지 남들에게도 공개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여기가 최적의 장소일 듯 하다.
3.
뻐꾸기 둥지로 날아간 새를 읽고 있다. 갑자기 영문 읽는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진 듯. 책 자체도 무진장 재밌다. ≪광기의 역사≫가 생각나는 건 나뿐일까?
4.
톱밴드 재밌긴 재밌는데 편집이랑 출연진이 좀 그래서 막장 드라마를 보는 느낌. 신대철 선생님 빼고는 다 싫다. 흐하핫... 특히 김종진... 김종진...아오!!!! 자 다음 포스트의 주제는 김종진과 톱밴드가 되겠습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