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주(흐)
2011/11/11
반갑습니다 여러분
이제 남은 것은 공부 뿐.. 나는 내년 1월부터 ubc에서 수업을 듣게 된다 아쉬운 게 있다면 물론 한 번도 얼굴을 보지 못 한 채 영영 잊어부린다는 것이다 그것 뿐 어제 아침에 조금 울고 밤에 조금 울었더니 맘이 훨씬 편하다 이제 모든 걸 잊어부려야지 암
2011/11/02
블로그를 하는 이유가 없어졌다
냉무
2011/10/16
잼는뮤직비디오
이런 컨셉은 이상하게 밉지 않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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