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1

반갑습니다 여러분






  이제 남은 것은 공부 뿐.. 나는 내년 1월부터 ubc에서 수업을 듣게 된다 아쉬운 게 있다면 물론 한 번도 얼굴을 보지 못 한 채 영영 잊어부린다는 것이다 그것 뿐 어제 아침에 조금 울고 밤에 조금 울었더니 맘이 훨씬 편하다 이제 모든 걸 잊어부려야지 암

1 comment:

  1. 아아 그녀는 꿈처럼 희미해져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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